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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Dave 목사님 기도처에 갈까? 말까?

글쓴이 : 청개구리 날짜 : 2014-09-24 (수) 04:46 조회 : 516

위장이 약하십니까?

아이가 설사를 많이 합니까?

다리에 힘이 없습니까?

체중이 많이 나가십니까?

오는 28일 예배 후 Dave 목사님 기도처에서 열리는 '밤 따기 소풍'에 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ㅎㅎㅎ


(최근 한국 언론에 나온 기사에서 주요 부분만 정리해서 올립니당)


"By 김달래 | 사상체질 전문의·<내 몸을 살리는 체질별 항암식품 88> 저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9182106005&code=900303


밤 속에는 비타민C가 비교적 많아서 29㎎이나 되며, 과육표층부에는 황색 색소인 카로티노이드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밤의 아미노산은 아스파르트산 및 글루탐산이 많은 편이고, 속껍질과 과육에는 타닌이 많이 들어 있다.


밤은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아서 위장 기능을 강화시키며, 배탈이나 설사가 잦고 땀이 많은 사람에게 좋다. 밤에 들어 있는 타닌 성분은 설사를 그치게 한다. 배고픔을 참게 해주는 효능도 있어서 살을 빠지게 하기 때문에 비만치료용으로도 사용한다. 타닌 성분은 젖먹이 어린애들이 설사를 할 때 밤을 껍질째 달인 물에 우유를 타서 먹이거나, 밤을 암죽으로 만들어 먹여도 설사가 그치고 토실토실 살이 찌게 하는 작용을 한다.


또 밤은 허약한 사람들의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데, 다리에 힘이 없어서 잘 걷지 못하는 사람들의 기운을 보강해준다. 예전 자료를 보면 다리가 약해서 3~4세가 되어도 걷지 못하는 어린애에게 신선한 밤을 매일 먹였더니 걷게 되었다는 기록도 있다."


명림 2014-09-24 (수) 23:25
살 빠진다는 말이 맘에 쏙 들어요.
오케이~ 밤따러 가기 당첨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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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2014-09-25 (목) 03:02
마니먹을수록 살빠지는 것이겠죠? ㅎㅎ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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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hoi 2014-09-26 (금) 11:59
나는 밤만 보면 무섭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 아이들과 산에가서 밤따다 떨어지는 밤송이에 이마를 맞았는데,
그 아픔이 지금도 몸소리가 쳐집니다.
아프다기 보다는 고통이었다고 할까...
상상이 안될 걸요! 그레도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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